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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안상홍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

왜 안상홍님을 아버지라 부르는지 궁금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성경에서 안상홍님을 아버지라 증거하기 때문이다.

정말 성경에서 안상홍님을 아버지라고 증거하는가?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의 믿음

로마서 14장 23절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믿음으로 좇아 나지 않은 것은 죄라고 하였다

창세기 22장 1-12절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은, 지체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믿음으로 따랐다
하나님의교회가 이런 믿음일까?
 
창세기 6장 9-22절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따르기 너무나 힘들고 지체할 수 밖에 없는 것 까지도 다 준행한 노아와 같은 믿음
하나님의교회가 이 믿음을 가졌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더딘믿음의 실체,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까?
하나님이 과연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실까?

더딘믿음의 원인은 "설마.." 란 생각 때문이다

성경의 말씀을 아무리 작은 점 하나라 할지라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성경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4장 13-27절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하나님게서 어떤 신앙의 자세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서 '어리석다' 라고 하셨는가?
성경의 말씀을 더디 믿는 것을 가리켜서 어리석다고 하셨다
성경의 말씀은 선지자의 말이 아닌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4장 37-43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제자들도 그렇게 심하게 고통당하시며 살을 찢기우시고 피를 흘리시며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본인들의 눈 앞에 계심을,,
온전히 믿는 것이 아닌 '영이 아닐까', '육체로 계신 것이 맞을까' 하며 의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면 상식이든 상식 밖이든 믿는 것이 믿음이다

"설마" "세상에 이런 일이" 하는 일이 있다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그 말씀을 믿고 그 일의 증인의 역할을 해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확실한 예언! 바로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다

베드로전서 1장 22-25절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이렇게 성경에서 확실하게 하나님의 말씀, 예언을 반드시 믿으라고 말하고 있지만,,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만은..." "성경에 그리 기록되어 있으나 목사님께 물어보겠다"
-> 가장 안타깝고 어리석은 믿음이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안증회에서 빛을 봅니다

안증회에서 빛을 봅니다,  안증회에서 볼 수 있는 빛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빛이시다라고 합니다,  즉 안증회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엘로힘=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의 주장 중..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은 성삼위일체 즉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과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자 하는 주장인지
정말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를 가리키는 것인지 알아보아야 한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여기서 하나님=엘로힘(히브리 원어)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칭하실 때 '나'가 아닌 '우리'라고 하신 것이다
그럼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가리키는 것인가?
정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란 것인가?

그 다음 구절을 보더라도 성삼위일체인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인지 알 수 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엘로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엘로힘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더니 남자 & 여자가 창조되었다
만약 엘로힘=성삼위일체라면, 당연히 성부하나님의 창조물과 성자하나님의 창조물과 성령하나님의 창조물이 나와야 한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 딱! 둘의 형상만 창조되었다

디모데전서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엘로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

때가 되면 엘로힘하나님께서 모습을 나타나시겠다고 하였다
과연 어떤 모습일까?
성삼위일체 각각 세 분 따로의 모습일까?
아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두 분 모습일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나타나셔서 보이신 엘로힘하나님의 모습은 성령과 신부이다
성령 = 안상홍님
신부 = 어머니하나님

자!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 , '우리'가 성삼위일체인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