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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 손길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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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손길

세상에서 묻어온
교만과 시기의 때
그래서 부끄러운
나의 옷자락

한 올 한 올 스며든
말씀의 비누거품
힘껏 비벼 빨고도
헹구고 또 헹궈

하늘 가까운 곳
단단히 고정하면
빛으로 표백되어
펄럭이는 설레임

주름진 자존심
다림질 해 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
자상하신 그 손길


     <하나님의교회 '은하수 우리집 가는 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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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악된 마음의 묵은 때를 깨끗히 씻어 주시는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의 손을 절대 놓지 말아야 겠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천국을 소망하며 천국을 향해 나아갑니다.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늘 어머니께 진정 무한 감사올립니다.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어머니하나님을 의지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성경이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성도라면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선한 마음을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앙,아앙.”

저녁을 준비하느라 부산을 떨고 있을 때문득 귀에 익은 소리가 들려왔다. 가만히 들어보니 집 앞 놀이터에 놀러간 아들의 울음 소리다.

‘대관절 왜 우는 것일까?’ 정신없이 옥상으로 올라가 놀이터를 둘러보았다. 작은 강아지 옆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쪼그리고 앉아 경직된 채 울어대는 아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큰일이 아님을 확인한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놀이터로 달려갔다.

“엄마,엄마.”

아들은 나를 보자, 서러운 듯 아까보다 더 크게 목 놓아 울어댄다.

“대연아,이 작은 강아지가 뭐가 무섭다고 그래?”

대연이는 어릴 적부터 유달리 강아지만 보면 경풍하듯 소리를 지르며 벌벌 떨고는 했다.

나는 대연이를 안아 잠시 달랜 뒤 집으로가자고 했다. 그랬더니 아까 전 울어대던 모습은 어디로 가고 내 손을 잡고는 강아지에게 달려간다.

“야! 이멍멍아! 나 너 하나도 안 무섭다. 메롱!” 하며 발길질까지 한다.

“너 강아지 안 무서워?” 너무도 어처구니가 없어 물었다.

“엄마가 있으면 하나도 안 무서워.” 하더니 내 손을 잡고 자기 키보다 두 뼘이나 큰 형들이 노는 곳으로 성큼성큼 걸어간다.

“우리 엄마야. 나한테 까불면 우리 엄마한테 혼날 줄 알아. 메롱!”

필시 대연이는 흔한 말로 내 백을 믿고 분풀이를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놀이터에서 형들과 놀 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엄마, 누가 때렸어.” 하고 울고 들어오는 날이 부지기수여서 늘 기가 죽어 지내던 아이였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가 오늘은 기세등등하여 세상에무섭고 두려울 것 없는 모습으로 평소 하늘같았던 형아들 앞에서 당당히 서 있다. 순간 나는 거구 골리앗을상대하던 소년 다윗이 생각나 웃음이 나오려는 걸 억지로 참았다.

“대연아,너 저 형아들 안 무서워? 나중에 때리면 어떻게 해?”하는 나의 물음에 “엄마가 지켜줄 거잖아?” 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다.

대연이는 이렇듯 나를 의지하지 않고서는놀이터에서 노는 일조차 어려운 아이이다. 강아지의 위협으로부터 늘 두려움에 떨고, 덩치 큰 형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다. 그런데 나만 옆에 있으면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아이로 돌변한다. 강아지보다, 덩치큰 형들보다 더 크고 든든한 엄마가 제 딴에는 큰 힘이 되나 보다.

자신을 위협했던 강아지와 형들에게 당당히나아갔던 대연이는 분명 엄마인 내가 능히 도와줄 것으로 철썩 같이 믿고 그렇게 위풍당당해졌을 것이다. 마치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욕하는 거만한 거구의 골리앗이 칼과 창을 들고 덤벼들 때 돌멩이 하나 달랑 들고서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사기충천할 수 있었던다윗처럼 말이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자녀로서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했었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임에도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은 채 늘 내가 다 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내 힘으로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애를 쓰던 지난날의 어리석었던 모습들이 떠오른다. 대연이의 연약한 모습처럼나 역시 하나님의 보호하심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인데 말이다.

강아지와 덩치 큰 형들로부터의 위협에 울상이던대연이가 비로소 엄마인 나를 의지하여 당당히 설 수 있었고 위로받을 수 있었듯 나도 이제는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해야겠다. 온 우주 영물들을 호령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어머니신데 그 무에 두려울 것이 있으랴!

하나님께서는 어린아이와 같이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이제는 그 말씀을 푯대 삼아 내 힘으로 안 되는 일은 물론이거니와아주 사소한 작은 일까지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헤쳐 나가야겠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아버지하나님만? 어머니하나님도!

많은 사람들이 오직 하나님은 한분 아버지하나님뿐이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고.정.관.념일뿐 사실이 아닙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는 하늘,

즉 하늘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은

하늘에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더딘믿음의 실체,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까?
하나님이 과연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실까?

더딘믿음의 원인은 "설마.." 란 생각 때문이다

성경의 말씀을 아무리 작은 점 하나라 할지라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성경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4장 13-27절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의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하나님게서 어떤 신앙의 자세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서 '어리석다' 라고 하셨는가?
성경의 말씀을 더디 믿는 것을 가리켜서 어리석다고 하셨다
성경의 말씀은 선지자의 말이 아닌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24장 37-43절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제자들도 그렇게 심하게 고통당하시며 살을 찢기우시고 피를 흘리시며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본인들의 눈 앞에 계심을,,
온전히 믿는 것이 아닌 '영이 아닐까', '육체로 계신 것이 맞을까' 하며 의심하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다면 상식이든 상식 밖이든 믿는 것이 믿음이다

"설마" "세상에 이런 일이" 하는 일이 있다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그 말씀을 믿고 그 일의 증인의 역할을 해야 한다

베드로후서 1장 19-21절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확실한 예언! 바로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이다

베드로전서 1장 22-25절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이렇게 성경에서 확실하게 하나님의 말씀, 예언을 반드시 믿으라고 말하고 있지만,,
"성경에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만은..." "성경에 그리 기록되어 있으나 목사님께 물어보겠다"
-> 가장 안타깝고 어리석은 믿음이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안증회에서 빛을 봅니다

안증회에서 빛을 봅니다,  안증회에서 볼 수 있는 빛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빛이시다라고 합니다,  즉 안증회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엘로힘=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안상홍님 &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의 주장 중..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은 성삼위일체 즉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두 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라고 주장한다

과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부인하고자 하는 주장인지
정말 엘로힘이 성삼위일체를 가리키는 것인지 알아보아야 한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엘로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여기서 하나님=엘로힘(히브리 원어)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칭하실 때 '나'가 아닌 '우리'라고 하신 것이다
그럼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가리키는 것인가?
정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아니란 것인가?

그 다음 구절을 보더라도 성삼위일체인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인지 알 수 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엘로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엘로힘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더니 남자 & 여자가 창조되었다
만약 엘로힘=성삼위일체라면, 당연히 성부하나님의 창조물과 성자하나님의 창조물과 성령하나님의 창조물이 나와야 한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 딱! 둘의 형상만 창조되었다

디모데전서 6장 15절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엘로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

때가 되면 엘로힘하나님께서 모습을 나타나시겠다고 하였다
과연 어떤 모습일까?
성삼위일체 각각 세 분 따로의 모습일까?
아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두 분 모습일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나타나셔서 보이신 엘로힘하나님의 모습은 성령과 신부이다
성령 = 안상홍님
신부 = 어머니하나님

자!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 , '우리'가 성삼위일체인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